"철저한 복약지도로 약사 전문성 찾아야"
- 홍대업
- 2007-10-14 11:44: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천시약 서영석 회장, '열린마음 한마음 체육대회'서 강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 회장은 이날 오전 '부천시약사회 열린마음 한마음 체육대회' 인사말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의약분업 7년은 약사들의 삶의 방식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면서 "분업 이후 어느새 병원 앞으로 모여들기 바빴다"고 회고했다.
그는 이어 "이제는 동료들과 경쟁하기보다는 협력하고 화합하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할 것"이라며 "철저한 복약지도를 통해 약사의 전문성도 찾아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서 회장은 끝으로 "부천시 약사회원들과 함께 잘 사는 약국을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2제네릭 산정률 45%…혁신 49%·준혁신·47% 한시 특례
- 3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 4명동은 지금 '약국 전쟁'… 6개월 새 19곳 신규 개업
- 5독감 등 자가검사키트 확대...약국 경영 블루오션 되나
- 6건기식·식품 과장광고 칼 빼든 정부…약사들 "늦었지만 환영"
- 7약준모 "의약품 무기 삼은 대웅 독점횡포 규탄"
- 84가 독감백신 속속 공급 중단…올 시즌은 3가만 풀릴까?
- 9원외탕전실→공동이용탕전실 변경...약침 무균관리 강화
- 10식약처, 올해 의약품 관리 정책방향 설명회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