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의료원장에 오동주 교수 공식 취임
- 최은택
- 2007-10-15 18:56: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특성화·연구개발 강화 등 4대 정책기조 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동주 의무부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려대의료원을 세계수준의 교육, 연구, 진료를 갖춘 메디컬 콤플렉스로 도약시키기 위해 여러 중점과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 부총장은 먼저 “주요 대형건축 프로젝트를 계승해 차질없이 추진하고, 의료산업화의 주요 거점이 될 의과대학, 보건과학대학 등을 축으로 메디컬 클러스터를 가시화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를 지속하고, 이를 밑거름 삼아 R&D를 강화하는 한편 고려대라는 최강의 브랜드를 의료에 접목시킨 대표 브랜드 육성과 국내 최고수준의 특성화 센터를 양성할 것이다”이라고 덧붙였다.
오 부총장은 끝으로 “미래는 확신하고 도전하는 자의 것”이라면서 “모든 구성원들이 화합된 힘을 바탕으로 새 시대 선도의료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2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3[단독] 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4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5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6"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 7"산정률 매몰 약가개편 한계...저가약 처방 정책 필요"
- 8병원약사들, 제약사 상대 포장 개선 결실…다음 타깃은 '산제'
- 9마더스제약, 실적·현금·구조 바꿨다…IPO 앞두고 체질 정비
- 10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