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절반이 백신 안전성·이상반응 우려"
- 이현주
- 2007-10-18 09:44: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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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우 의원, "예방접종 안정성 정보 제공·홍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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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절반이 백신의 안전성과 이상반응 발생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나 안전성 홍보에 대한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통합민주신당 이기우 의원(보건복지위)은 18일 국감자료를 통해 질병관리본부가 용역 의뢰한 작년도 ‘예방접종에 대한 국민 인식조사’ 결과 50.4%가 백신의 안전성과 이상반응 발생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또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현황을 보면 2005년 이후 확연히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것이 국민에게 과도한 불안감을 조성해 예방접종률을 저하시킬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나 예방접종 실시에 대해 78.4%의 보호자가 현명한 선택, 80%가 아이에게 도움이 된다고 답한 것처럼 백신은 비용에 비해 사회적 질병에 대한 예방효과가 높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정확한 내용을 홍보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이 의원은 “예방접종에 대한 국민의 과도한 불안감 형성이 접종률 저하를 초래하지 않기 위해 예방접종의 안전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한 국가차원의 대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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