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대구의료원과 협약 체결
- 류장훈
- 2007-10-18 19:43: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5개 병원과 협력병원망 구축…최신 의학정보 교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로써 삼성서울병원은 85개의 병원과 협력병원망을 구축하게 됐다.
대구의료원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이종철 원장, 정재훈 진료의뢰센터장 등 삼성서울병원 방문단과 이동구 대구의료원장 등 양 병원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조인식과 협력병원 현판식순으로 진행됐다.
대구의료원은 전국 34개 국공립 병원 중 유일하게 흑자를 내고 있는 병원으로 402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이동구 원장을 비롯 의사 49명(전공의 22명 포함), 간호사 106명 등 총 289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이종철 병원장은 "환자 의뢰·되의뢰 뿐만 아니라 전산화·의료기술·경영에 관해 자문해 주고 각종 의학 관련 세미나를 비롯해 국내외 교육 기회를 공유해 최신 의학정보 습득의 장을 제공하는 등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관계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1997년 9월부터 국내 처음으로 전국 주요 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맺고 상호진료의뢰, 최신 의학정보 및 경영정보 교류, 의료진 연수, 정보화 추진 등 전국 협력병원에 대한 활발한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완판' 뒤 움직이는 식약처…'먹는 알부민' 늑장 단속 논란
- 2'한미 인수 9년' JVM, 매출 63%↑…반복 수익구조의 힘
- 3JW 경장영양제 '엔커버' 내달 약가인상…약국 청구 주의
- 4삼수 만에 암질심 넘은 '폴라이비', 약평위 도전 임박
- 5국전약품, 알츠하이머 치료제 1상 완료…안전성 입증
- 6굿팜 AI 차트, 약물운전 방지 위한 '운전주의 뱃지' 도입
- 7"약가개편 중소제약 직격탄...상위권 우대로 산업 재편"
- 8'탁자이로' 급여 등재…유전성혈관부종 예방 중심 치료전환
- 9행정처분 받은 의사도 증명서로 해외진출 수월해진다
- 10"약물운전 약국 책임 과도한 해석이라는 대약 우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