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정 경상약대 교수 '제16회 한풍상암생약상' 수상
- 노병철
- 2023-11-03 19:30: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패 및 연구장려금 600만원 지급…생약 과학화 공헌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날 시상식은 3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한국생약학회 제54회 정기총회/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
한풍상암생약상은 한풍제약 창업자이자 생약제제를 최초로 과립화하는 기술을 개발한 상암(尙岩) 고 조필형 박사의 위업을 기리고자 2008년 제정된 상이다.
생약학 및 천연물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이루고 생약 과학화에 기여한 공이 큰 연구자에게 매년 주어지는 상으로, 상패 및 연구장려금(600만원)이 지급된다.
조인식 한풍제약 대표는 "한풍제약은 앞으로도 생약과 한방 과학화에 기여하는 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일생을 생약제제 개발에 바쳤던 창업자 뜻을 기린 한풍 상암생약상이 우리나라 생약학 연구에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풍제약은 최근까지 300억원을 투자해 전용면적 2500평 규모 일반의약품 CMO 전용 신공장을 완공, 종합비타민 및 경옥고 등 20여 종의 위수탁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 BGMP를 획득해 타사와 신약개발 협력을 하고 천연물의약품 한방원료의약품 공급량도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한방 건강보험 단미혼합제,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한방 원료의약품, CMO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방제제 전문기업 최초로 전문의약품 생산& 8226;판매 영역에 도전장을 내고 생산 및 영업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한풍경옥고, 굿모닝에스과립, 치지래과립, 한풍공진단 등 일반의약품 120여개 제품도 생산해 약국에 공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약사회 임총, 새 비대위 구성 부결…찬성 43%, 반대 55%
- 4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5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6권영희 "소통 부족 반성…현 비대위에 힘 실어달라"
- 7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8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9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10붉은띠 두른 약사회 대의원들 "약배송·상비약 확대 중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