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전직원 하나되는 화합의 장 마련
- 이현주
- 2007-10-22 18:05: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업부별로 개별 진행…본사, 26일 볼링대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가장 먼저 생산부는 지난 19일 함안공장 인근 국립공원내 운동장에서 몸풀기게임, 승강기게임, 짝피구, OX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영업부는 19일부터 2박3일간 계룡산 갑사 유스호스텔에서 각 지역의 영업사원들이 워크샵 형태로 한자리에 모여 제품교육, 족구대회, 온천욕 등으로 친목을 도모했다.
이어 본사직원들은 오는 26일 볼링대회 등을 통해서 하나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이거나 사업장별로 단합할 수 있는 자리를 계속해서 마련함으로써 직원들간의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