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3분기 1275억…전년대비 40% 성장
- 이현주
- 2007-10-22 18:18: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210%·순이익-142% 증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한양행이 3분기 1275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유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5% 성장한 1275억원의 매출을 3분기에 기록했다고 잠정공시했다.
이에따라 현재까지 유한의 매출은 3612억원으로 집계됐다.
또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무려 210% 증가한 155억원, 순이익은 142% 오른 248억원을 기록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유있는 약가인하 반발…급여·비급여 제약사 실적 양극화 심화
- 2삼천당제약 '황제주' 등극…액면분할·이전상장 선택지 부상
- 3창고형약국 의약품 관리 '도마'…전문약 진열·판매 검찰 송치
- 4소아과약국, 사탕·시럽병 무상 제공…호객인가 서비스인가?
- 5신장 이어 심장까지…'케렌디아' 임상 근거 확장 가속화
- 6'완판' 뒤 움직이는 식약처…'먹는 알부민' 늑장 단속 논란
- 7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등재...SK-유한, 쌍끌이 전략
- 8"식품을 약 처럼"…식약처, 식품 부당광고 7개 약국 고발
- 9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1년 시행 후 논의’ 수용 불가"
- 10식약처, 신약 허가심사 240일로 단축…협의체 본격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