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암센터로 이전
- 류장훈
- 2007-10-25 11:37: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1일부터 신축 삼성암센터 1층에서 진료개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가 오는 31일부터 신축한 삼성암센터 1층으로 이전, 진료를 실시한다. 이비인후과는 새로 지은 삼성암센터 오픈 이전 1호 진료를 하게 된다.
이비인후과가 삼성암센터 오픈 이전에 진료를 하는 것은 현재 위치한 별관 1층이 암센터와 연결통로로 변경되기 때문이다.
이비인후과를 이용할 내원객은 ▲지하철 이용시 일원역 하차후 병원 셔틀버스를 이용, 삼성암센터 1층 이비인후과 출입구에서 하차하거나 ▲승용차 이용시 삼성암센터 지하 5층 주차장 이용 ▲본관 별관에서 이동시에는 각각 셔틀버스 정거장에서 이비인후과 이동 전용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류장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5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6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7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8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9"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10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