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제2의 처방약 ‘넥시움’ 유럽특허 위협
- 윤의경
- 2007-10-26 06:49: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조방법 특허수정 2015년까지 연장되어도 여전히 불씨 남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럽에서 아스트라제네카의 거대품목 위궤양약 '넥시움(Nexium)'의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가 수정된 형태로 2015년까지 인정됐다.
그러나 증권분석가들은 이번 제조방법 특허 수정이 향후 제네릭 제품의 시장진입을 막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지켜봐야한다는 입장이다.
연간매출 기준으로 세계 제2의의 처방약인 넥시움의 작년 전세계 매출액은 52억불. 이중 12억불이 유럽에서 발생했다.
지난 12월 유럽에서 핵심적인 넥시움의 조성물질에 대한 특허가 무효라고 판정, 넥시움이 특허가 아스트라의 계획대로 보호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자료독점법에 의해 넥시움의 특허는 일단 2010년까지 보호될 것으로 보이나 제조방법에 대해 수정된 특허를 침해하지 않고 넥시움 제네릭 제품이 가능하다면 2010년 이후 즉각적으로 제네릭 제품이 시판될 가능성도 있다.
미국에서도 넥시움의 특허가 도전받고 있는데 특허재판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