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한약재 3품목, 품질 '부적합' 판정
- 한승우
- 2007-10-26 11:05: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보건연구원 검사결과 공지…노근·초과 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근·초과 등 시중 유통중인 중국산 한약재 3품목과 한국산 한약재 1품목에서 품질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대한약사회는 25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강북농수산물검사소의 검사결과를 공지하며, 해당 한약재 사용 금지를 요청했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한약재는 현덕약업사의 '택사', 웅진약업사의 '노근' 등이다. 이들 약재에서는 기준치보다 최대 5배까지 높은 잔류농약 등이 검출됐다.
이번 검사에서 품질 부적합 판정을 받은 약재는 다음과 같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영세제약사 줄고 있는데…정부, 약가인하 통계 아전인수 해석
- 2삼천당제약 대표, 2500억 블록딜 추진…“세금 납부 목적”
- 3"식품을 약 처럼 홍보"…식약처 약국 위반사례 적발
- 4제약사 오너 2·3세도 사내이사서 제외…미묘한 변화 감지
- 5"단순 약 배송 불가"...약사회, 복지부와 실무협의 착수
- 6"수면과 미용이 돈 된다"...제약·건기식 핵심 동력으로 부상
- 7"약국 계산대 뒤에 진열된 일반약 소비자 앞으로"
- 8저가구매 장려금 비율 35% 상향땐 제약 6천억 손실 쇼크
- 9"가운 벗고 신약등재 감별사로...약사 전문성 시너지"
- 10배당 늘리니 세 부담 완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제약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