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00억 미만 도매 1078곳…양극화 심화
- 이현주
- 2007-11-10 06:41: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00억원이상 도매 20곳, 전체 매출 51% 차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00억원 미만의 매출을 올리는 도매가 1000여곳이 넘는 것으로 집계, 부익부·빈익비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이 전체 도매시장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8.8%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01년 592곳보다 무려 486곳이나 증가한 수치. 그러나 점유율은 12.8%에서 8.8%로 감소했다.
반면 매출 1000억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도매는 20곳으로,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51.1%)을 차지하고 있었다.
2001년 6곳에서 3배 이상 많아졌으며 점유율은 24.5%보다 2배 증가해, 도매업계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매출 500만~1000만원 미만인 도매는 32곳(점유율 21.1%), 300만~500만원 미만은 19곳(점유율 9.8%), 100만~300만원 미만은 35곳(점유율 9.2%)로 집계됐다.
관련기사
-
매출상위 20개 도매, 시장 석권...점유율 51%
2007-09-17 11: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