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공단 직원, 노인보험 전환"
- 박동준
- 2007-11-11 15:11: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11월 공단직제 등 개정…사회복지사, 간호사 50%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한 건강보험공단 직원 가운데 상당수를 노인요양보험 관련 업무로 전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1일 복지부는 국정감사 서면답변을 통해 "1880명에 이르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공단의 인력 인프라 등을 최대한 활용해 신규 채용규모를 적정화하고 관리운영비를 절감하는 등 국민 부담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공단 직원은 지난 9월 현재 1급 315명, 2급 1565명 등으로 총 1880명에 이르는 상황이다.
복지부는 "1880명 가운데 전문성 있는 직원을 선발, 교육훈련 이수 후 직무 재배치를 통해 건강보험과 노인요양보험의 업무연계성 확보와 사회복지의 전문성이 발휘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복지부는 노인요양보험을 관리하기 위해 공단에 배치되는 인력을 사회복지사 50%, 간호사 50%(물리치료사 포함)로 구성하는 등의 공단의 조직·인력구성에 대한 세부안을 마련해 이 달 중 공단직제·인사규정을 개정하겠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