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정신보건센터, '헤리티지' 콘서트 마련
- 한승우
- 2007-11-12 11:05: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신건강브랜드 'blutouch', 정신장애인 등 참여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서울시광역정신보건센터는 정신건강브랜드인 'blutouch'를 앞세워 7인조 블랙가스펠 그룹 '헤리티지(Heritage)'와 콘서트를 갖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blutouch의 슬로건인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행복'을 주제로 하며, 정신장애인과 정신보건기관종사자 및 일반시민이 참여하게 된다. 일반시민들에게는 온라인 응모를 통해 추첨을 통해 티켓을 제공한다.
공연은 총 3부로 나눠져 진행된다. 그룹 헤리티지가 1부와 3부를, 정신장애인과 정신보건기관종사자가 게스트로 2부 공연에 참여한다.
이번 공연을 진행하는 그룹 헤리티지는 정신건강브랜드 blutouch의 취지에 공감해, 주제곡인 'Touch Together'를 부른 바 있다.
자세한 사항은 blutouch 홈페이지(www.blutouch.net)를 비롯해 서울시 정신보건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