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오닉, 3분기만에 작년 실적 100% 달성
- 이석준
- 2023-11-14 09:40: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출 198억, 영업익 26억…지난해와 비슷
- 스포츠메디신 등 주력 제품군 국내외 판매 호조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회사는 연결 기준 3분기 누계 매출액이 198억원, 영업이익 26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 198억원, 영업이익 25억원과 맞먹는 수치다.
오스테오닉 외형 확대는 주력 제품군 '스포츠메디신(Sports Medicine, 관절인대)', 'CMF(머리 및 얼굴 전체)', '트라우마(Trauma, 수족·팔다리·쇄골 등)', 미용제품군(자연분해 리프팅 실)의 국내 및 해외 매출 증가 때문이다.
영업이익 증가는 외형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와 상대적으로 판매 가격이 높은 해외 매출 확대 및 고마진 제품군의 호조 덕분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부터 세계 2위 정형외과 의료기기 기업 짐머 바이오메트(Zimmer Biomet)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 브라운(B.Braun)에 글로벌 OEM, ODM 제품 공급이 본격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간이 지날수록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 특히 내년에는 짐머 바이오메트향 스포츠메디신 제품 미국 FDA 허가, 비 브라운향 CMF 제품 중국 CFDA 허가로 인한 매출 확대가 이뤄져 성장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오스테오닉은 올해 척추 임플란트 제품군과 독자 기술로 개발한 3D 프린팅 척추 임플란트 '지니아 3D 프린티드 케이지(ZINNIA 3D Printed Cage)' 출시로 글로벌 시장규모 11조원에 달하는 척추 임플란트 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약사회 임총, 새 비대위 구성 부결…찬성 43%, 반대 55%
- 4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5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6권영희 "소통 부족 반성…현 비대위에 힘 실어달라"
- 7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8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9붉은띠 두른 약사회 대의원들 "약배송·상비약 확대 중단을"
- 10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