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진천공장, 헌혈공로 적십자 감사패
- 노병철
- 2023-11-16 15:21: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이번 수여식은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이 주최했으며, 유영제약 진천공장은지속적인 헌혈 활동으로 충북 관내 제약회사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진천공장 사랑나눔봉사단은 매년 헌혈버스 행사를 진행하여 최근 8년간 248명이 헌혈에 동참했고, 특히 코로나19 기간에도 끊임없이 헌혈에 참여하여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한 바 있다.
수여식에 더불어 이날 진천공장 사랑나눔봉사단은 진천사옥 광장에 헌혈 버스를 지원받아 임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헌혈봉사 및 캠페인은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유영제약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하반기에는 전사임직원을 대상으로 11월 한 달간 헌혈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더욱 쉽고 즐겁게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몸보신상, RED참여상 등으로 캠페인에 동참한 임직원들에게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유영제약 사회공헌 관계자는 “진천공장 임직원들의 적극적이고 꾸준한 헌혈 참여 덕분에 의미 있는 상을 받을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방법과 홍보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권영희 "소통 부족 반성…현 비대위에 힘 실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