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프렉사' 소송, 릴리에 불리한 증언 이어져
- 이영아
- 2008-03-11 06: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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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 당뇨병과 체중증가에 대한 정보 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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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7일 정신분열치료제인 ‘자이프렉사(Zyprexa)’에 대한 소송에서 전FDA관리였던 잔 고리귀안은 릴리가 자이프렉사가 유발하는 건강상의 위험성을 경시했다고 증언했다.
이번 재판은 알라스카주가 자이프렉사 복용 후 당뇨병에 걸린 환자들에 대한 메디케이드 비용을 릴리사에 청구하기 위한 것이다. 메디케이드는 미국의 저소득층의 의료비용을 지원하는 의료보험제도이다.
미국 앵커리지의 상급법원에서 진행된 재판에서 잔 고리귀안은 알라스카주의 대리인으로 출석했다. 잔 고리귀안은 20년동안 FDA에서 일하였고 현재 알라스카주 변호인과 함께 릴리가 제출했던 문서와 이메일을 분석하는 일을 하고 있다.
법정에서 공개된 릴리사의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릴리사는 적어도 1998전에 자이프렉사가 당뇨병을 유발할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자이프렉사는 1996년에 처음으로 출시되었다.
또한 알라스카는 1998년에 릴리사가 자이프렉사로 인한 체중증가와 혈당변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고의적으로 불리한 정보를 숨겨왔다고 주장했다. 릴리사는 자이프렉사 관련 불리한 정보를 숨겼다는 주장을 모두 부인했다.
알라스카는 자이프렉사 소송을 제기한 9개 주중에 첫번째로 소송이 진행된 주이다.
자이프렉사는 미국외에도 80개의 나라에서 판매중이고 작년 연매출은 48억달러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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