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바이옴, 제1회 월드헬스시티포럼 참가
- 노병철
- 2023-11-20 14:02: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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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의대에서 수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 노인 수면의 질 개선 효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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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번 포럼 후원사로 참가해 건강한 고령화 시대를 위한 헬시 에이징 유산균을 선보일 계획이다.
월드헬스시티포럼은 ‘위험의 세계화, 어떻게 세계를 더 안전하게 만들 것인가?’ 를 주제로 진행된다. 테워드로스 아드 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과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등 세계 보건의료 리더들이 모여 코로나19 팬데믹, 기후 재앙, 인구 고령화 등 현재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보건의료 위기의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인구 고령화는 전세계가 공통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보건의료 위기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어, 건강한 노년기를 지키기 위한 방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보건협회 자료에 따르면 건강한 노년기의 삶을 위해서는 양질의 수면과 근육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을 알 수 있다.
나이가 듦에 따라 나타나는 수면패턴의 악화와 근육량 감소로 인한 활동량 저하가 노년기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이 다수의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 있다.
이번 행사의 후원기업 전시 부스에 참가하는 지아이바이옴은 고령화 시대에서의 헬시 에이징을 테마로 활력 증진 및 면역력 강화, 장 건강 회복을 돕는 건강기능식품 ‘넘버세븐’을 홍보한다. 지아이바이옴 특허 유산균과 천연물을 배합한 넘버세븐의 원료 조성물은 전임상 연구에서 노화 마우스의 근력을 개선하는 효과를 보였으며, 항노화 및 노인성 근감소증 개선 효과를 인정받아 올해 초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
서울대 의대에서 수행한 60세 이상 노인 인구 대상 인체적용시험에서 수면의 질 및 배변활동 개선 효과를 확인한 바 있으며, 이번 포럼에서 연구책임자인 서울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홍윤철 교수가 해당 내용을 이야기 할 예정이다.
지아이바이옴 김영석 대표는 “고령사회를 맞아 치료제는 물론 건강기능식품 등 노화를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한 항노화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지아이바이옴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역량과 제품을 적극 알리고 마케팅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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