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ESG 종합평가 'A등급'
- 이석준
- 2023-11-21 08:49: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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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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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은 자산규모 5000억원 미만 기업 기준 평가에서 ESG A등급을 획득했다. 자산규모 2조원 이상 대기업 등 조사 대상 전체 기업 기준 평가에서는 ESG BB등급을 받았다. 유유제약이 '인류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경영철학 아래 다양한 ESG경영 활동을 추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유유제약 환경부문은 생산공장에 태양광 및 태양열 발전설비를 설치해 전력 보급에 활용하고 있다.
사회부문은 국가보훈시책에 적극 협조하고 보훈 가족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와 지역 재난재해 발생시 자원봉사활동 적극 지원 등 유기적인 자원봉사활동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서도 체결했다.
지배 구조 부문은 1994년부터 29년 연속 현금배당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0년 자사주 매입, 2021년 100% 무상증자, 2022년 2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올해 자사주 20만주 소각 등 매년 지속적인 주주 친화 정책을 진행한하고 있다.
서스틴베스트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부문별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해 ESG 등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755개, 코스닥 상장사 310개, 비상장사 205개 등 총 1270개 기업에 대해 진행됐다.
박노용 유유제약 대표이사는 "이번 ESG 종합평가서 A등급을 획득한 것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ESG경영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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