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5-06 09:50:26 기준
  • 트라마돌
  • 급여
  • 중외
  • 약가제도
  • 고려제약
  • 부광약품
  • 녹십자
  • 탈모
  • 대화제약
  • 중외제약
2026약사분회콘테스트미리보기 응원투표
오픈 D-1

화이자, 세레브렉스 피해자와 소송 합의

  • 이영아
  • 2008-05-03 07:27:11

화이자는 자사의 진통제인 ‘세레브렉스(Celebrex)’와 ‘벡스트라(Bextra)’의 복용으로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일으킨 일부 환자들과 잠정적인 합의에 이르렀다고 2일 밝혔다.

화이자는 여전히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원고들의 대리인들과 조건을 절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변호사는 이번 소송의 합의금으로 벡스트라 피해자에게는 평균 20만달러를 세레브렉스 피해자에게는 평균 4만-5만달러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화이자의 변호사는 세레브렉스와 벡스트라의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서 화이자가 총 5억달러 정도의 비용을 지불 할 것으로 예상했다.

벡스트라는 세레브렉스와 같은 COX-2 저해제로 심각한 피부장애 유발로 2005년 4월에 철수됐다. 반면 세레브렉스는 효과가 위험성을 상회한다는 판단으로 여전히 유통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