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사랑愛 김장·쌀 나눔' 행사
- 노병철
- 2023-11-27 09:50: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25일, 김치 40박스/백미(10kg) 30포 광혜원 행정복지센터에 전달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유영제약 임직원과 가족 30여 명은 김장김치 200포기를 직접 담그고, 김치 40박스와 백미(10kg) 30포를 광혜원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정성스럽게 포장된 김치와 쌀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면내 노인복지시설과 저소득층 가정 40여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성구 유영제약 본부장은 “이른 아침부터 김장 봉사에 참여해 준 임직원 모두 고생이 많았다”라며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전해져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윤필수 광혜원면장은 “주변의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신 유영제약에 감사드린다”라며 “김치는 저소득 가정과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