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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약대 서울 동문회장에 조덕원 씨 추대

  • 한승우
  • 2008-06-30 16:20:07
  • 정기총회 개최...감사에 김성순·박효성·홍충자 씨

덕성약대 서울동문회를 이끌 새회장에 조덕원 부회장이 추대됐다.

덕성약대 서울동문회는 28일 서울 서초동 동문회관 아크로비스타 323호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조덕원 부회장을 신임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감사에는 김성순·박효성·홍충자 동문을 선출했으며, 부회장 등 임원 선임은 신임회장에게 위임했다.

김성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많은 동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모교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동문들이 국가와 지역과 약사회를 위해 함께 노력하길 기대한다"고 말하고 선후배간 상호 존경하고 사랑해 화합된 동문회가 되어줄 것을 부탁했다.

정춘식 덕성약대 학장은 임상약학대학원 설립을 통해 임상실습지도자를 양성할 것과 약대건물 신축 또는 개축을 위한 발전기금이 절실하다고 말하고 지원을 당부했다.

고숙희 덕성약대 총동문회장도 "모든 시기의 모든 회장은 너무 어렵고 힘들다"면서 김성순 회장의 그간의 노고를 치켜세우고 북유럽여행에서 느낀 일상에서의 단순소박한 삶의 중요성도 소개했다.

이날 새롭게 추대된 조덕원 신임회장은 "앞으로 덕성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후배양성과 모교 발전, 그리고 약사회와 각 소속 지역에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학술강좌, 세무강좌, 영어강좌 등 회원들이 자주 모여 공부하는 등 약국 경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도 함께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중요한 시기에 동문회장을 맡으라고 한 것은 더 많은 일을 하라는 동문들의 큰 뜻 담겨져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동문여러분들 모두가 하나된 마음이 필요할 때이며 새 집행부에 힘을 실어줄 것”을 당부했다.

덧붙여 “동문회관 협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회관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고, “동문회 참여율도 또한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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