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베이징 올림픽 복싱대표팀 지원
- 이현주
- 2008-07-09 10:44: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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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마케팅 일환…젠틀로얄젤리 등 4종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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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태릉선수촌을 방문하여 2008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는 복싱 대표팀에게 젠틀로얄젤리 등 제품 4종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제품지원은 선수들의 체력저하로 인한 영양보급과 마그네슘 부족으로 발생될 수 있는 근육경련완화, 그리고 철결핍에 따른 빈혈 등을 예방해주는 제품들로 이뤄져 경기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올림픽 복싱대표팀에 지원된 제품들은 젠틀로얄젤리, 엘레강스로얄젤리 등 스테미너를 향상시켜주는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선수단은 지원받은 제품을 복용하고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아제약은 그동안 세계복싱선수권대회, 국제아마튜어복싱대회 등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각종 아마튜어 복싱대회를 지원하면서 아마튜어 복싱선수 육성과 아마튜어 복싱인구의 저변확대에 지속적으로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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