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9-16 21:36:19 기준
  • 어윤호
  • 약사
  • 휴텍스
  • 약국
  • 창고형
  • 수시
  • 약배송
  • 강일병원
  • cso
  • 약학대학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CJ, 오송공장 1500억 투자…2009년 완공

  • 이현주
  • 2008-07-15 16:09:31
  • 요약
  • 손경오 본부장 "국내 최고의 글로벌 제약기업 우뚝설 터"

CJ제일제당의 충북 청원군 오송생명과학단지내 제약공장이 15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회사측에 따르면 오송공장은 대지면적이 14만 5841㎡(4만 4117평)이며 오는 2009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총 1500억원을 투입해 내용고형제동과 항암주사제동, 자동창고 등 총 13개 동을 신축하며 전국적으로 산재해 있는 제약부문 생산시설들을 순차적으로 통합해, 제약사업의 핵심공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설을 cGMP 기준에 엄격히 맞춰 구축해 글로벌 제약 회사로 발돋움하는 발판으로 삼을 예정이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 손경오 본부장은 "한일약품 인수 이후 2006년 흡수·합병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며 "국제수준의 cGMP 제약공장 건립을 통해 생산설비 뿐만 아니라, 품질관리, 운영인력까지 선진수준으로 업그레이드시켜, 고품질의 의약품을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인도 R&D 연구소 설립 등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국내 최고의 글로벌 제약 기업으로 우뚝 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기공식에는 손경식 CJ그룹회장과, 김진수 CJ제일제당사장, 손경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장, 정우택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박수천 대전식약청장, 김재욱 청원군수와 회사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