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내달 17일까지 복약지도 공모
- 한승우
- 2008-07-17 1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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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회서 공모전 논의…'타겐F'·'부스코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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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제3차 복약지도 시나리오 공모전과 관련, 오는 8월17일까지 시나리오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복약지도 대상은 국제약품 '타겐F'와 베링거인겔하임의 '부스코팜' 2개 제품이며, 최우수상 2명에게는 상패 및 상금 각 70만원(품목당 각1명), 우수상 4명은 상금 각 50만원(품목당 각 2명), 가작 2명에 상금 20만원(품목당 각 1명)을 수여한다.
한편, 시약사회는 16일 진행한 상임이사회에서 공모전 진행상황을 비롯, 여약사위원회 해외봉사활동과 아세아약학연맹 총회 참가건, 2008년 상반기 결산건, 2008년 하반기 위원회별 주요사업 계획 추진 건 등을 논의했다.
이 외에도 시약사회는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 사업 및 팜페이서비스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시약사회 상반기 감사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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