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교품센터 한달간 7515건 거래
- 한승우
- 2008-07-18 09:21: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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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2000여만원 실적 올려…약국 402곳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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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서울약사신협(이사장 홍종록)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교품센터의 운영실적이 20일만에 1억2100여만원을 기록했다. RN
시약사회가 지난 15일까지 이용실적을 집계한 결과, 402개 약국이 7515건의 거래를 해 총1억2100여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교품센터 총 등록건수의 80%에 달하는 수치이다.
구약사회별 이용현황을 보면, 동대문구약사회가 1,700여만원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871건)를 보였으며, 다음으로 중구(1,552만원), 도봉강북구(1,518만원) 순으로 거래가 이뤄졌다.
또한, 일일방문자수 500여명, 총 누적 방문자 9,422명, 일평균거래건수 376건, 일평균거래금액이 6백만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조찬휘 회장은 “짧은 기간에 이렇게 성과를 낼 수 있어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회원들이 교품센터를 이용해 재고의약품으로부터의 근심에서 해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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