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약, 쇼핑몰 3개월간 매출 10억 '훌쩍'
- 홍대업
- 2008-07-20 15: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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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4천여 품목 외 계절상품-의약외품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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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의 온라인 쇼핑몰 매출이 3개월 동안 10억원이 훌쩍 넘어섰다.
도약사회는 지난 18일 홈페이지 온라인 쇼핑몰 TE(본부장 박영달) 회의를 개최하고 올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운영성과 및 개선대책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보고됐다.
온라인 쇼핑몰 가동초기인 4월에는 매출이 주춤했지만, 5월 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해 6월말까지 3개월 동안 총 1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한 것이다.
도약사회는 “그동안 집중적인 대회원 홍보가 적절히 반영돼 회원들의 관심을 유도하는데 어느 정도 성과가 있었다”고 자평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약사 회원홍보를 강화해 쇼핑몰을 통한 의약품 구매시 약사들에게 돌아가는 혜택 등을 집중 부각하기로 했다.
또, 기존 일반약과 전문약을 포함한 총 4000여 품목에 계절상품과 의약외품을 추가하는 등 약사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특히 조만간 추가될 의약외품은 동종업계 최저가로 선을 보이기로 하는 한편 경기도 약사의 경우 쇼핑몰을 통한 의약품 구매시 총 4.2%의 마일리지를 현금으로 적립해주는 혜택을 집중 부각해 홍보해 나가기로 하였다.
박기배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10억원 매출이라는 상징적인 목표를 달성한 만큼 앞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한 뒤 장기적인 안목에서 쇼핑몰을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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