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라임제약-SK증권, IPO 주관사 계약
- 이현주
- 2008-07-22 08: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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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상장 목표 상호협력…회사비전 '5Y600'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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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라임제약(대표이사 김대익)은 회사비전 '5Y600'의 하나로 2011년 상반기 주식상장 목표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8일 SK증권과 주식상장을 위한 대표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IPO 준비에 상호 협력하기로 결정했다.
프라임제약은 "전사적으로 매출달성과 내실경영에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뭉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SK증권과 계약은 비전달성을 위한 한 단계"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프라임제약은 2008년 매출목표350억 중 상반기 매출163억(전년 동기대비48%성장)을 달성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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