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보건산업대상 제약부문 대상
- 가인호
- 2008-07-24 11:55: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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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D와 마케팅의 균형 통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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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대상은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이사장:국회의원 이기우)가 주관하고 보건복지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상.
SK케미칼은 1999년 국내 신약 1호 ‘선플라 주’ 개발 성공, 2000년 천연물 신약 1호, ‘조인스 정’ 개발 성공, 2007년 발기부전치료제 엠빅스 정 개발 성공 등 총 3개의 신약을 개발해 한국 제약 산업의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약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마케팅 측면에서도 100억 이상 매출을 기록한 브랜드를 8개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신승권 생명과학부문 대표는 “"글로벌 경쟁력이 높은 신약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비 투자(매년 매출액 대비 15% 내외)를 진행한 결실이 나타난 것”이라며 “신약 개발로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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