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대여도 부전자전
- 홍대업
- 2008-07-28 06:22: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면허대여도 부전자전? ▶최근 충북지역에서 적발된 면대약국들의 행태를 보면 그야말로 가관. ▶비약사 K씨에게 면허를 빌려줘 H약국을 개설토록 했던 70대의 고령 약사는 K씨와의 관계가 정리되자, 역시 비약사인 자신의 아들에게 면허를 빌려줘 U약국을 개설, 운영토록 한 것. ▶한마디로 면허대여와 면대약국 개설을 부자지간에 한 경우. ▶‘생계’ 앞에선 약사로서의 자존심은 뒷전이겠지만, 약국가에선 곱지 않은 시선. ▶이처럼 약사가 면허대여 행위에 대해 자정하지 못한다면, 외부의 힘이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 ▶서울지역의 한 약사는 “자정은 불가능한 만큼 차라리 이번 참에 검경의 손을 빌려서라도 면대가 척결됐으면 한다”고 목청을 높이기도.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2약사·보건단체 2천여명 결의대회…"약 배송 확대 중단하라"
- 3"소비자는 가격만 보지 않는다"…동네약국 생존 로드맵
- 4외부 자본·면대 차단…창고형약국 규제법 4건 국회 심사대
- 5로수젯 특허 극복 잇따르는데…승소 제약 새 약가제도 '딜레마'
- 6IPO 매출 약속 지킨 토모큐브, 올해 목표도 절반 근접
- 7약사회, 20일 약 배송 저지 궐기대회 준비 속도
- 8'트로델비'+'키트루다', PD-L1 고발현 폐암 3상 고배
- 9동화약품, 마케팅비 46% 줄였지만 OTC 매출 굳건
- 10서울시약, 국감 앞두고 서영석 의원에 약배송·상비약 확대 우려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