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바로팜과 맞손…e커머스 사업 본격화
- 이석준
- 2023-12-05 09:00: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반약 23종, 건기식 14종 공급…신성장동력 마련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유유제약은 피지오머, 타나민, 베노플러스겔, 비나폴로 등 일반의약품 23종과 눈앤굿, 인사메디, 장안에화제 등 건강기능식품 14종을 공급한다. 바로팜은 플랫폼內 유유제약 브랜드관을 별도 구축하고 전국 1만 8천여 회원 약국에 유유제약 제품을 총괄 판매한다.
바로팜은 약사가 만든 의약품 주문통합 플랫폼이 시작이다. 품절의약품 재입고 알림, 약가인하 자동보상 등 약국에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런칭 2년여만에 전국 약국 75%에 해당되는 1만8000여 회원 약국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프리미엄 브랜드관 등 20여개 제약사와 코프로모션을 통해 회원 약국들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그 결과 작년 대비 주문액, 거래건수 등이 1000% 이상 성장했다.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이사는 "회사는 올 하반기 온라인 유통 및 판매에 주력하는 e커머스본부를 신설했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e커머스 시장에 진입해 유유제약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