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2023년 하반기 헌혈캠페인 진행
- 노병철
- 2023-12-05 10:21: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YOOYOUNG RED’라는 슬로건을 내걸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이번 헌혈 캠페인은 유영제약 서울사무소부터 진천공장, 지방영업소 및 중앙연구소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YOOYOUNG RED’라는 슬로건을 내걸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헌혈 캠페인은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유영제약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6월 14일 상반기 헌혈 캠페인을 통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100매를 기부한 데 이어 연 2회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회사는 임직원들이 더욱 쉽게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몸보신상, 헌혈 RED상을 내걸어 헌혈 캠페인 동참을 독려하였으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혈액은 헌혈 수급을 필요로 하는 소아 백혈병 환우들에게 기증할 예정이다.
유영제약사회공헌 담당자는 "유영제약 임직원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인해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내년에도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방법을기획할 예정이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지난11월 10일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으로부터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