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의사들, 예비엄마 위한 책 발간
- 이현주
- 2008-09-04 11:02: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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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와이즈황병원 의사, '엄마, 나 낳을 때 아팠어?'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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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문병원 더와이즈황병원이 만든 '엄마, 나 낳을 때 아팠어?'가 그 것.
병원측에 따르면 이 책은 임신과 육아를 두려워하는 여성들을 위해 집필됐다.
나이 든 엄마, 어린 엄마, 장애인 엄마, 전업주부인 아빠, 싱글 맘 등 다섯 케이스에 해당하는 엄마들의 이야기는 출산율이 현저히 낮아진 요즘 시대에 임신과 육아의 숭고함에 대해 말한다.
더와이즈황병원 황세영 병원장은 "이 다섯 엄마들의 경험담은 내 아이를 처음 봤던 그 순간의 기쁨과 감동을 떠올리게 한다"며 "임신과 출산에 대해 많은 부담감을 가지고 있어 더 기쁘게 임신을 받아들였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특히 임신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거나 육아에 대한 부담을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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