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월 송암 차세대 학술상' 최우수상에 백민준 연구원
- 김진구
- 2023-12-12 17:57: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호월송암재단, 023년 호월 송암 차세대 학술상 시상식 행사를 개최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호월 송암 차세대 학술상은 신풍제약 창업자인 송암 故 장용택 회장과 선친인 호월 故 장창보 회장의 ‘신약개발과 의약보국’이라는 숭고한 뜻을 기리고, 미래의 약학연구 분야를 혁신적으로 선도할 수 있는 차세대 우수연구자들을 발굴하자 제정한 학술상이다.
올해 호월 송암 차세대 학술상 최우수상은 '신배설 가능한 종양표적화 나노약물전달체' 연구를 수행한 백민준 종합약학연구소 선임연구원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멀티오믹스 기반 약물 작용점 예측 및 합성치사 파트너 도출과 약물 반응성 예측 및 검증' 연구를 수행한 권은지 학생 ▲'암생물학, 분자세포생물학' 연구를 수행한 양태우 종합약학연구소 연수연구원 ▲'미생물 유래 생리활성 신규 천연물 발굴' 연구를 수행한 임지현 학생 ▲'다당 복합체 분석 및 탄수화물-수용체 상호작용 연구' 연구를 수행한 현규환 종합약학연구소 연수연구원에게 수여됐다.
호월송암재단 관계자는 "신약개발이야말로 약학 분야의 진정한 꽃이며 인류에 봉사하는 길인만큼 호월 송암 차세대 학술상이 초석이 되어 ’의약보국‘과 ’신약개발‘이라는 숭고한 뜻을 실현되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호월송암학술상 국제협력부문'에 아주의대 신호준 교수
2023-10-30 17:50
-
제12회 '호월송암학술상'에 인천대 김동욱 교수
2021-11-02 14:56
-
신풍호월학술상 국제협력부문에 중앙의대 홍성종 교수
2019-10-28 15:51
-
신풍호월학술상 수상자에 서울대약대 정낙신 교수
2019-05-15 10: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