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헬스케어, 보건복지부 건강친화기업 인증 획득
- 노병철
- 2023-12-13 15:10: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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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부여하는 건강친화기업 인증 받아
- 걷기 활동 ‘뚜벅뚜벅 챌린지’,건강 증진과 직원 단합 효과…기업문화로 자리매김
- 프리미엄 유산균 지급,건강한 식사 제공 등 임직원 건강 위해 다양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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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직장 내문화와 환경을 건강친화적으로 조성하고, 직원 스스로 건강관리를 적극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건강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다.
심사는 ‘건강친화기업 인증 심사단’의 서류 및 현장 심사와 조사 전문기관을 통한 직원만족도 조사 결과에 대한 평가를 거쳐 ‘건강친화기업 인증위원회’의 최종 의결을 통해 선정됐다. 선정 과정에서는 해당 기업 경영진의 건강 친화경영 의지, 기업 내 건강친화 문화 및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등이 심도 있게 평가됐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3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1월 30일까지 3년이다.
올해 건강친화기업 인증에는 대기업, 중견/중소기업을 포함 약47개 사가 지원한 가운데 최종 27개 사가 선정됐다. 헥토헬스케어는 심사 대상인 4개 부문 모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직원의 건강을 기업경영의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하고 건강친화적인 근무 환경과 문화를 조성하고자 노력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헥토헬스케어는 임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한 걷기 활동 ‘뚜벅뚜벅 챌린지’를 비롯해 다양한 복지제도를 통해 임직원들의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적극 참여를 권장하고 있다.
2020년 시작된 뚜벅뚜벅 챌린지는 걷기를 통한 건강 증진과 직원단합 효과를 입증했으며, 나아가 걸음 수에 따라 복지 포인트를 지급하는 '뚜벅 포인트' 제도로 정착하는 등 건강한 기업문화를 만들었다. 또,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를 매월 지급하고 건강한 식사를 세 끼 모두 제공하는 사내 식당 '채움'을 운영하는 등 임직원 건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헥토헬스케어 관계자는 “무엇보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건강한 조직문화, 근무 환경 등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헥토헬스케어는 고객의 건강을 케어하기 위해 임직원들부터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추겠다는 일념으로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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