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본가 '숍인숍' 부업 아이템으로 어필
- 이현주
- 2008-11-18 14:15: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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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제공자가 운영해 판매수익 분배하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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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황속 투잡형태의 부업 아이템으로 허준본가가 '숍인숍'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한방건강식품전문점 허준본가는 '숍인숍 사업'은 부업형태의 아이템으로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이 수월하며 위험부담이 적어 경제적인 이유로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뿐만 아니라 자기만의 ‘일’을하고 싶어 사업전선에 뛰어드는 주부 등에게도 적합한 아이템으로 어필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불황없는 건강식품 아이템으로 메리트를 갖고 인기를 끌고 있는 사업이라고 설멸했다. 특히, ‘숍인숍’ 사업은 투자자가 직접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장소 제공자가 운영해 판매수익을 분배하는 시스템이다.
투자자는 건강식품을 주문하고 매월 1~2회 관리만 하면 되기 때문에 시간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제약 없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허준본가 김선호 이사는 "부업형 창업은 자금 회수에 유리하고 소규모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어 안정적"이라며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투자와 위험부담이 적은 아이템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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