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발타' 만성 통증 치료제로 승인 신청 철회
- 이영아
- 2008-11-29 00:20: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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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 감독관, 심발타 효과에 대한 의문 제기, 자료 보강 후 재신청 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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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는 '심발타(Cymbalta)'를 만성 통증 치료제로 FDA에 승인 신청한 것을 철회했다고 28일 말했다.
자료를 검토한 FDA 감독관은 일부 임상 실험의 용량과 방법을 지적하며 심발타의 효과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 이로 인해 승인신청을 철회하게 됐다고 릴리 관계자는 말했다.
이번에 제출된 자료는 등 하부 통증과 만성 무릎 통증에 대한 2건의 임상실험 결과를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릴리는 무릎 만성골관절 통증에 대한 임상 자료를 추가한 후 2009년 전반기 승인 신청을 다시 제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발타는 현재 미국에서 우울증, 당뇨병성 신경통증 및 섬유조직염 치료제로 승인 받았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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