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9-16 03:05:23 기준
  • 약사
  • 의약품
  • 약가
  • 창고형
  • 복지부
  • 녹십자
  • 급여
  • 비대면진료
  • 위해의약품 회수
  • 전문약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스위스 국민, 헤로인 처방 프로그램 지지

  • 이영아
  • 2008-12-01 07:56:04
  • 요약
  • 중독자들에 처방시, 범죄 발생 비율 감소 효과

일요일 치뤄진 국민투표에서 스위스 유권자들은 헤로인 중독자들이 처방을 통해 약물을 구입하는 것을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4년에 시작된 이 헤로인 처방 프로그램에 대해 유권자들의 68%가 지지하는 입장을 보였다.

헤로인 중독자들은 프로그램 제정 이후 범죄를 저지르는 비율이 줄어들었으며 헤로인 과다 투여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도 감소했다고 지지자들은 말했다. 그러나 이 프로그램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경우 범죄 발생률은 줄어들었지만 헤로인 사용자들의 헤로인 사용 중단을 이끌어 내지 못했다고 비난했다.

엄격한 기준을 설정 헤로인 사용 프로그램 대상자를 선정하는 데 2008년 초 합성메타돈을 사용하고 있는 2천6백명 중 1천3백명이 헤로인 처방을 받도록 허용했다.

대마초 사용의 비범죄화를 묻는 또 다른 국민투표에서는 스위스 국민들은 반대에 더 많은 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