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선수들, 마이팜제약 이라쎈 애용"
- 천승현
- 2008-12-04 18: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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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식 조사결과 80%이상 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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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팜제약은 한국프로야구 선수 중 80% 이상이 태반영양제 이라쎈을 복용중이라고 4일 밝혔다.
최근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9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정기 총회에서 비공식적으로 조사한 결과 8개구단 선수 350명 중 299명이 이라쎈을 복용중이라고 응답한 것.
피로회복과 근력강화 및 스태미너 증강에 다른 영양제보다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마이팜제약에 따르면 이라쎈은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국가대표 선수들로부터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로 선정된 바 있다.
이라쎈에 이어 한국멜스몬이 수입하는 태반주사제 멜스몬이 프로야구선수들이 두 번째로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마이팜제약은 “이라쎈은 천연 성분이어서 효능이 뛰어나면서도 도핑테스트에는 안전하기 때문에 선수들이 선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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