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박병주회장 재신임
- 김정주
- 2009-02-13 10:43: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련 전문가 출신 이사진 구성, 집단 지도체체 확립키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안전한 약물관리를 통한 국민건강 증진’을 목표로 지난 2007년 2월 설립된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회장 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박병주 교수, 이하 KoPERM)가 지난 11일 2009년도 총회를 개최하고 새 회장에 박병주 초대회장을 재신임했다.
국내 약물역학위해관리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KoPERM은 창립 후 2년 간 아시아 약물역학위해관리학술대회(ACPE-KOREA 2008) 유치 등 활발한 국내외 학술활동을 펼쳐왔다.
더불어 지난해 이소프로필안티피린의 안전성 문제가 첨예한 이슈로 부각됐을 당시, 기존에 알려졌던 보고 외의 부작용 사례 등을 찾아내 한국인에 적합한 안전성 기준을 정립할 것을 주장하는 등 국내에서 아직 미진한 약물의 부작용과 관련된 위해관리에 초점을 맞춰 활발히 활동해 왔다.
총회는 정관 개정 등을 통해 이사진 운영 개편, 사업결산 및 감사보고 등의 절차를 통해 실행이사와 전문이사제의 도입 등 올해부터는 다수의 관련 전문가들을 이사로 영입해 이사회를 중심으로 하는 집단 지도체제를 운영키로 결정했다.
그 첫 사업으로 학회는 오는 4월 3~4일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 임상 1강의실에서 제 3회 연수교육 및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산학관이 함께 모여 공동 관심사에 관한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에페' 잃고 멈춘 한미 평택 2공장, '비만약 에페'로 재가동
- 2법 못 고쳐 원내조제?…임신중지약 의약분업 예외 논란
- 3피임약 논란부터 OD까지…청소년 약물 이슈에 약국 '한숨'
- 4정부·제약업계, 다단계 재위탁 의약품 CSO 관리 강화
- 5후발약 위협 받는 '카나브 패밀리'…3제도 경쟁 대열에
- 6오므론, 혈압계로 연 약국 유통망 '1초 체온계'로 넓힌다
- 7'자디앙' 기반 CKD 병용전략 제동…임상 3상 중단 결정
- 8"나쁜 약국은 없다"…데이터로 말하는 입지분석 일타 강사
- 9약사회 임시총회 소집 현실화…서명 대의원 180명 넘었다
- 10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검출 초과 제품 첫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