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2009년은 크레스토의 해"
- 최은택
- 2009-02-17 17:15: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피터' 임상발표 100일 기념 자축행사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톰 키스로치)가 ‘ 주피터’ 연구발표 100일 기념 자축행사를 가졌다.
이 임상은LDL-C는 상대적으로 낮지만, 염증반응성 단백질(hs-CRP) 수치가 높아 심혈관 질환의 발생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남녀를 대상으로 ' 크레스토'의 심혈관질환 예방효과가 연구한 결과다.
결과는 CV 이벤트 예방에 유의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명났다.
‘주피터’ 연구는 지난 1월에는 미국 AHA(American Heart Association)가 선정한 ‘2008년 심혈관질환 관련 10대 연구’로 선정됐다.
여기다 ‘크레스토’가 파마슈티컬 이그젝큐티브지가 뽑은 ‘2008 올해의 브랜드(Brand of The Year)’로 뽑히는 겹경사도 맞았다.
아스트라제네카 임직원은 17일 본사에서 ‘주피터’ 연구발표 100일 기념 행사를 갖고 이런 연구성과를 전 임직원이 자축했다.
회사 측은 “크레스토의 2009년 선전을 다짐한다”면서 “올해는 크레스토의 해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되새겼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국유나이티드제약, 창립 39주년…임직원 1200명 한자리
- 2국민건강·건강보험 수호 위해 약사·약대생 20일 광화문 집결
- 3베트남 정부·제약업계 사절단, 대원제약 진천공장 방문
- 4약가인하 선제 대응…아픽소라, 원료 전략 지원 본격화
- 5엘앤씨바이오 ‘리투오’, 페루 허가…남미 시장 진출
- 6산정특례 재등록 검사 부담 줄인다…희귀질환 95개 확대
- 7휴온스, 신약 공동개발 국책과제 3건 선정…바이오 협업 확대
- 8홍승권 심평원장 "계획 아닌 성과로 답...AI 본격 활용"
- 9코어라인소프트, 일본 PMDA 승인…폐결절 CAD 공략
- 10한성숙 총리 "미프진 도입, 원내조제 포함 보수적으로 설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