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임시국회 개원…징수통합 '쟁점'
- 박철민
- 2009-03-27 21: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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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법인 국회 통과 가능성…복지부 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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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1일부터 임시 국회가 열려 원외처방 환수법, 4대보험 징수통합, 등 쟁점 현안을 논의한다.
국회는 4월1일부터 오후 2시부터 30일까지 제282회 임시 국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임시국회에서는 한나라당 내에서도 건강보험공단 위주 통합과 국세청 중심 통합으로 의견이 나뉜 4대보험 징수통합법이 큰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지난 2월 국회에서 징수통합 공방으로 제대로 끝맺지 못한 복지부와 산하기관의 업무보고를 다시 하는 방안도 여야가 논의하고 있다.
또한 원외처방 환수법이 다시 논의되고, 유일호 의원이 발의한 합명회사 형태의 약국법인 법안이 통과될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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