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약계, 한마음축구대회로 갈등 떨친다"
- 허현아
- 2009-05-08 16: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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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심평원장배 축구대회…16개 기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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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약계가 보건의료 현안을 둘러싼 각자의 이해관계를 잠시 내려놓고 한마음 축구대회로 화합을 도모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9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의약단체, 병원, 제약회사 등 보건의약기관 16개 기관이 참가하는 ‘제8회 심평원장배 보건의약기관 한마음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메디칼업저버, 가톨릭중앙의료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보병원, 서울아산병원, 아주대학교의료원, 이대목동병원, 중앙대학교의료원, 한림대학교의료원, 근화제약, 동아제약, CJ제약, 중외제약과 심사평가원이 참가하여 총 16개 기관이 참석한다.
심평원은 “최근 보건의약단체 초청 간담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도 보건의약기관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만남의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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