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넷, 독감백신 70만도스 공동구매
- 이현주
- 2009-05-14 17:39: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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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개 도매상 모임 플러스넷, 5월 월례회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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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의원 유통 소형도매상들로 구성된 '플러스넷'이 하반기 독감백신을 공동구매한다.
플러스넷(회장 박종수·청솔바이오텍)은 13일 전주 중앙약품에서 5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독감백신 70만 도스를 공동 구매키로 합의했다.
또 기능성 화장품인 더마힐 CMS(신준호 사장)와 화장품 SHOP IN SHOP에 대한 설명회를 열고, 사업 모델을 찾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콜마 제품 판매 대행에 대해 논의하고 적극 검토키로 결정했다.
박종수 회장은 "병·의원 유통 전문영업 도매상들이 네트워크를 구성해 제품개발, 공동영업, 정보교환, 친목도모를 통해 향후 Holding Company(지주회사)를 설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플러스넷은 지난 2004년 1월 전국의 병·의원 의약품 유통 전문 군소 도매 9곳이 미래의 생존을 위해 결성, 현재 11개 회사가 참여하고 있는 모임있다.
회원사는 청솔약품, 중앙약품, 선메디칼, 인터팜, 청주약품, 하나메딕스 경성약품, 미래약품, 리도팜, 진홍약품, 정진메디팜 등 11개사다.
한편 플러스넷은 6월 회의는 해외 워크숍(중국 제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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