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기허가 수입약 밸리데이션 설명회
- 천승현
- 2009-05-26 06:19: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9일 제약협회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29일 제약협회에서 기허가 수입의약품의 밸리데이션 자료보관 등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기허가 수입의약품과 국내 제조의약품과의 GMP 규정 적용에 대한 형평성을 맞추기는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또한 국내 유통 중 품질에 문제가 발생한 수입의약품의 원제조사에 대한 조사도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 등을 감안할 때 수입의약품 관리방안이 조속히 마련돼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식약청은 기허가 수입의약품의 품질과 관련된 밸리데이션 자료보관 의무화 등에 대해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 수입의약품의 GMP 관리 범위를 명확히 제시키로 한 것.
식약청은 “설명회를 통해 수입의약품과 제조의약품의 규정적용에 관한 형평성을 확보하고 수입의약품 관리가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의협, 추계위 결과·국립의전원법안 등 줄줄이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