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허청, '싱귤레어' 특허권 재검토 중
- 이영아
- 2009-05-29 08:58: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특허권 무효 결정시, 제네릭 출시 앞당겨질 수도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머크는 미국 특허청이 천식치료제 '싱귤레어(Singulair)'에 대한 특허권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재검토 명령은 지난 20일 나온 것. Article One Partners LLC라고 불리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요청에 의한 것. 이 온라인 커뮤니티는 부적절히 부여된 특허를 찾아내기 위해 전세계 과학자들을 고용하고 있다.
머크는 이번 특허청의 검토 기간이 얼마나 걸릴 지 알 수는 없지만 미국내 싱귤레어 특허권의 유효성을 자신한다고 밝혔다.
만약 싱귤레어의 특허권이 무효한 것으로 판단될 경우 특허권이 말소되는 2012년 전 싱귤레어 제네릭이 출시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머크 관계자는 특허권 재검토는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며 평균 미국 특허청의 재검토 기간은 평균 24개월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3'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4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5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6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7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 8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9제이비케이랩, 유전자검사 ‘수퍼지노박스 약국형’ 서비스 선봬
- 10킴스제약, '시너지아정' 중기부 혁신제품 지정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