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림, 창고개방…부도 이후 정리수순 밟아
- 이현주
- 2009-06-04 09: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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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부도처리된 광주 행림약품이 3일 창고를 개방해 재고약을 나눠준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날 부도난 충주소재 성진약품은 5일 채권단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행림약품 관리담당자와 여직원 한명이 4일 사무실에 출근해 창고를 개방했다.
이에 채권 제약사들은 창고에 있는 자사 재고약을 확보해갔다.
또 내주경 행림약품측에서 입장표명을 하겠다는 얘기도 흘러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권단 관계자는 "대표가 직접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내주경 입장표명하겠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며 "창고는 4일 개방했다"고 전했다.
충주 성진약품은 아직 창고개방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5일 채권단 회의가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성진측과 연결은 불가능했다.
채권 제약사 관계자는 "금요일(5일) 채권단 회의를 갖겠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들었다"며 "재고약이 있는지도 그날 확인이 가능하지 않겠냐"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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