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 '아바스틴주' 등 5건 임상계획 승인
- 천승현
- 2009-06-05 15:34: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주간 임상시험 승인현황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5일 주간 임상시험 승인현황을 통해 지난 25일부터 한 주 동안 총 5건의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효능별로는 항암제 4건, 백신 1건이며 임상단계별로는 3상시험 2건, 2상과 연구 임상이 각각 1건, 2건이다.
주요 임상시험으로는 대한부인종양연구회는 로슈의 아바스틴주에 대한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
아바스틴주의 적용범위는 직장암.유방암.비소세포폐암.신세포암에 허가됐지만 이번 임상은 기존의 표준 항암 화학요법에 아바스틴주를 추가해 재발성 난소암, 난관암, 일차성 복막암 환자의 생존기간 연장효과를 확인하고자 하는 것이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임상시험은 미국부인종양연구회 주도로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자금 지원을 받아 미국, 한국, 일본 등 전 세계 650여명이 참여하는 다국가 임상시험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밖에 한국유방암학회는 항암제 젤로다정의 임상시험을 국립암센터 등 3개 병원에서 진행하며 삼성서울병원, 한국와이어스, GSK 등도 각각 새로운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