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일라프라졸' 동남아에 완제품 수출
- 천승현
- 2009-06-10 12:17: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도네시아 덱사그룹과 공급계약 체결…중국 이어 두 번째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10일 일양약품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덱사그룹과 일라프라졸의 완제의약품 독점공급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최초 10년이며 이후 2년씩 10년 연장이 가능한 자동연장 조항에 따르면 최대 20년 계약이다. 용량은 10mg, 20mg 두 종류다.
이에 따라 일라프라졸은 국내 제품명과 동일한 놀텍이라는 이름으로 인도네시아 및 캄보디아에 진출하게 됐다. 일라프라졸의 완제품 해외 진출은 중국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일양약품은 인도시장 진출을 대비 인도 머크와 원료 독점 공급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일라프라졸의 공급을 담당할 덱사그룹은 지난 1969년 설립된 전문약 중심 제약사로 인도네시아내 매출 2위 업체다.
일양약품은 “최근 일라프라졸의 특허연장 등의 호재로 해외 시장에서 연이어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향후 글로벌 파트너 선정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7"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8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9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