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타 스킨부스터 '리즈네', 누적 10만 실린지 판매 돌파
- 손형민
- 2024-01-12 17: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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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즈네, 폴리뉴클레오티드(PN) 주성분 스킨부스터...지난해 8월 출시 후 매출 상승세
- 유벤타헬스케어, 창립 5년 내 100억 매출 목표..."학술·일반 소비자 마케팅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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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손형민 기자] 유벤타헬스케어는 작년 8월 말 출시된 스킨부스터 리즈네가 누적 판매 10만 실린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창립 5년 내 100억 매출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리즈네의 주원료인 PN은 전남 고흥의 최첨단 스마트 양식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유벤타헬스케어는 연어과 어류의 해수순치 방식을 통해 육상 양식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고순도 DNA 제조방법을 특허 받아 PN의 원료 추출부터 생산까지 모든 공정을 국내에서 생산 및 관리하면서 최고 수준의 품질을 확보했다.
남동현 유벤타헬스케어 대표는 “리즈네는 4등급 의료기기로 인체에 주입이 가능한 만큼 피부 미용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며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24년에는 국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학술 마케팅과 함께 일반 소비자 겨냥 마케팅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성장을 발판 삼아 리즈네의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굳혀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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