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제네릭 의약품 시장 본격 진출
- 이현주
- 2009-07-07 10:12: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독휴먼헬스'통해…신경정신계 약물위주 진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독약품이 제네릭 의약품 시장에 진출한다.
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자회사인 ‘ 한독휴먼헬스(대표이사 이춘엽)’를 통해 본격적으로 제네릭 의약품 시장에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한독휴먼헬스는 한독약품이 2006년 설립한 자회사로, 지난 3년간 경쟁력 있는 제네릭 의약품 발굴을 위한 국내 시장 조사, 제품 개발, 라이센싱 파트너 조사 및 선정 등의 사전 준비를 진행해왔다.
초기에는 신경 정신계(CNS) 등 특정질환 분야에 집중해 퍼스트 제네릭을 주축으로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향후 타 영역까지도 점차적으로 확대시킨다는 전략이다.
회사측은 국제적 표준에 부합하는 우수한 품질과 학술, 임상자료에 바탕을 둔 브랜드 제네릭(Brand generic) 전략으로 기존의 가격 경쟁 위주 제네릭들과 차별화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랜드 제네릭 제품은 한독약품의 오리지널 제품과 조화를 이뤄 시장에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그간 한독약품은 ‘개방형 혁신’이라는 R&D전략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신약 및 제네릭 개발사업을 진행해 왔다”며,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과학적인 영업 마케팅을 바탕으로 한 브랜드 제네릭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한독휴먼헬스는 회사의 또 다른 성장축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규모의 경제…대웅제약 '거점도매'가 그리는 유통 선진화
- 2고칼륨혈증 관리 공백 겨냥…'로켈마' 국내 출시
- 3서울 24개 분회장 "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철회하라"
- 4다산제약, 'CPHI JAPAN' 참가 글로벌 확장 본격화
- 5삼성바이오로직스, 1Q 영업익 35%↑…이익률 46%
- 6휴온스,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 결정…의약품 경쟁력 강화
- 7"청구 프로그램 발전을"…약정원, 협력사들과 상생 워크숍 진행
- 8SG헬스케어, 알마티 영상진단센터 1호점 가동…반복 매출 본격화
- 9성북구약, 한국여약사회에 코피노 아동 장학사업 지원금 전달
- 10한림제약 후원 임세원 의학상 고대 구로병원 이문수 교수 수상





